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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세후 계산기

연봉 5,000만 원인 직장인이 1년치 성과급 500만 원을 받으면 그달 소득세·지방소득세로 740,120원을 떼고 4,259,880원을 받습니다(2026년 간이세액표, 본인 1명 기준). 성과급 달 세금은 (성과급 + 지급대상기간 월급)을 월평균한 금액의 간이세액에서 평소 세액을 뺀 차이에 개월 수를 곱해 구합니다.

원

500만 원

원

5,000만 원

개월

성과급 세후 수령액

2026년 기준

4,259,880원

425만 9,880원

4대보험은 성과급 달에 따로 떼지 않고 다음 해 보수총액 정산 때 반영됩니다. 건강·장기요양·고용보험 정산 예상액은 약 248,370원입니다.

원천징수 세금
740,120원
실효 세율
14.8%
구성 비율
  • 세후 수령액85.2%
  • 소득세·지방소득세14.8%

참고용 모의 계산이며 실제 금액은 회사·기관 기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원천징수 계산

항목기준금액
월평균 급여(성과급 + 월급 × 12) ÷ 124,383,332원
월평균 급여의 간이세액246,690원
평소 월급의 간이세액190,620원
소득세(246,690원 − 190,620원) × 12672,840원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67,280원
다음 해 4대보험 정산 예상건강·장기요양·고용248,370원
세후 수령액4,259,880원

성과급 받는 달 세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소득세법 시행령 제194조는 상여금을 지급하는 달의 원천징수를 이렇게 정합니다.

  1. 월평균 급여 = (성과급 + 지급대상기간 동안의 월급 합계) ÷ 지급대상기간 개월 수
  2. 월평균 급여로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의 세액을 찾고 개월 수를 곱합니다.
  3. 지급대상기간 동안 이미 원천징수한 세액(평소 월 세액 × 개월 수)을 뺍니다.
  4. 지방소득세는 그 소득세의 10%입니다.

성과급을 여러 달에 나눠 반영하는 방식이라, 지급대상기간이 길수록 세금이 줄어듭니다. 지급대상기간이 정해지지 않은 상여는 그해 1월 1일부터 지급하는 달까지를 지급대상기간으로 봅니다.

왜 성과급 세금이 많아 보일까요?

간이세액표는 월급이 클수록 세율이 높아지는 누진 구조입니다. 성과급을 더한 월평균 급여는 평소보다 높은 구간에 들어가 그 차이만큼 세금이 붙습니다. 하지만 매달 떼는 세금은 1년 치 세금을 미리 내는 것일 뿐이고, 다음 해 2월 연말정산에서 실제 연간 소득과 공제로 다시 계산해 더 냈으면 돌려받고 덜 냈으면 추가로 냅니다.

4대보험은?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은 신고된 월 보수로 매달 같은 금액을 떼므로, 원칙적으로 성과급 달에 따로 늘지 않습니다. 건강보험과 고용보험은 다음 해 보수총액 신고 때 성과급까지 합쳐 정산하고, 국민연금은 다음 해 7월부터 기준소득월액이 바뀝니다.

계산 예시

조건성과급 세후 수령액
연봉 4,000만 원, 성과급 300만 원2,631,330원
연봉 5,000만 원, 성과급 500만 원4,259,880원
연봉 7,000만 원, 성과급 1,000만 원7,520,910원
연봉 1억 원, 성과급 3,000만 원19,929,590원

자주 묻는 질문

성과급 받은 달에 세금이 왜 이렇게 많이 나가나요?

성과급 달에는 월급과 성과급을 합친 금액으로 세금을 다시 계산하기 때문에 높은 세율 구간이 적용됩니다. 다만 매달 떼는 세금은 미리 내는 것이라 다음 해 2월 연말정산에서 실제 연 소득 기준으로 다시 정산됩니다.

지급대상기간은 무엇인가요?

성과급이 몇 개월 근무에 대한 보상인지를 말합니다. 지급대상기간이 길수록 성과급이 여러 달에 나뉘어 반영되어 세금이 줄어듭니다. 기간이 정해지지 않은 상여는 그해 1월부터 지급하는 달까지를 지급대상기간으로 봅니다.

성과급에서 4대보험도 떼나요?

4대보험은 신고된 보수월액으로 매달 같은 금액을 떼므로 성과급 달에 따로 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건강보험과 고용보험은 다음 해 보수총액 신고 때 성과급까지 합쳐 정산해 추가로 걷고,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이 다음 해 7월부터 바뀝니다. 회사에 따라 성과급 달에 고용보험을 바로 떼기도 합니다.

기준일과 출처

최종 업데이트